Lifestyle
“20대부터 목에 발랐다”…윤미라가 밝힌 동안 비결
배우 윤미라가 목주름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지난 23일 윤미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목주름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그는 “젊었을 때 목선이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특별한 비결은 없고 목에도 로션을 꼭 바른다”고 말했다. 이어 “아끼지 말고 목에 투자하는 것도 괜찮다”며 “보통 얼굴만 바르고 목에는 잘 바르지 않는데, 나는 20대 때부터 목에도 발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괄사가 유행이던데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다”며 “얼굴은 가만히 두는 게 낫다”고 덧붙였다.윤미라처럼 목까지 보습제를 바르는 습관은 피부 노화를
동
동아일보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Image: 동아일보
배우 윤미라가 목주름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지난 23일 윤미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목주름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그는 “젊었을 때 목선이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특별한 비결은 없고 목에도 로션을 꼭 바른다”고 말했다. 이어 “아끼지 말고 목에 투자하는 것도 괜찮다”며 “보통 얼굴만 바르고 목에는 잘 바르지 않는데, 나는 20대 때부터 목에도 발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괄사가 유행이던데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다”며 “얼굴은 가만히 두는 게 낫다”고 덧붙였다.윤미라처럼 목까지 보습제를 바르는 습관은 피부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피부과 전문의 코트니 그윈 박사는 “목 피부는 얼굴보다 콜라겐 생성이 적고 더 연약하다”며 “보습은 수분을 유지하고 주름이 드러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히알루론산, 비타민 C 등 콜라겐 생성을 돕는 성분이 포함된 제품 사용을 권장했다.그윈 박사는 자외선 차단을 비롯한 생활 습관 관
원문 기사
“20대부터 목에 발랐다”…윤미라가 밝힌 동안 비결
게시자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