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2026년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청년 구직자 2200여명 이상 채용 예정
정부와 경제단체가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28, 29일 이틀간 약 700개 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연다. 고용노동부는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단체와 함께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 12월 정부와 경제단체가 함께 발표한 ‘청년 일자리 첫걸음 실천 선언’ 이후 마련된 후속 조치다. 삼성, SK, 현대자동차, LG 등 대기업을 포함해 중견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 글로벌 기업 등 약 700개 기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 채용 계획
동
동아일보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Image: 동아일보
정부와 경제단체가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28, 29일 이틀간 약 700개 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연다. 고용노동부는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단체와 함께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 12월 정부와 경제단체가 함께 발표한 ‘청년 일자리 첫걸음 실천 선언’ 이후 마련된 후속 조치다. 삼성, SK, 현대자동차, LG 등 대기업을 포함해 중견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 글로벌 기업 등 약 700개 기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 채용 계획 인원은 2200명 이상이다. 노동부는 지난해 3월 ‘대한민국 채용박람회’와 10월 ‘상생협력 채용박람회’보다 참여 기업과 채용 규모가 늘었다고 설명했다.현장에는 청년 구직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상생 채용관’에는 169개 우수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하거나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 삼성전자, 현대건설, 한국오라클 등이 참여하는 ‘K-디지털 트
원문 기사
2026년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청년 구직자 2200여명 이상 채용 예정
게시자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