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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아울렛, 국내 첫 게임 성지로”… 마리오아울렛, 3300평 IP 복합공간으로 재탄생

29일 마리오아울렛은 서울 금천구 까르뜨니뜨 공장에서 ‘MGM IP UNIVERSE 2026’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K-POP을 아우르는 글로벌 IP 비즈니스의 새로운 거점으로서의 전환을 공식 선언한 자리였다.“공간이 바뀌지 않으면 미래도 없다”홍성열 회장은 축사에서 1980년 창업 이후 45년에 걸친 마리오아울렛의 성장 궤적을 짚으면서 이번 전환의 의미를 강조했다. “유통과 공간이 바뀌지 않으면 미래도 바뀌지 않는다”는 메시지와 함께, 단순 쇼핑몰에서 IP 기반 체험형 복합문화공간으로의 전환을 공식화

동아일보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1세대 아울렛, 국내 첫 게임 성지로”… 마리오아울렛, 3300평 IP 복합공간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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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마리오아울렛은 서울 금천구 까르뜨니뜨 공장에서 ‘MGM IP UNIVERSE 2026’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K-POP을 아우르는 글로벌 IP 비즈니스의 새로운 거점으로서의 전환을 공식 선언한 자리였다.“공간이 바뀌지 않으면 미래도 없다”홍성열 회장은 축사에서 1980년 창업 이후 45년에 걸친 마리오아울렛의 성장 궤적을 짚으면서 이번 전환의 의미를 강조했다. “유통과 공간이 바뀌지 않으면 미래도 바뀌지 않는다”는 메시지와 함께, 단순 쇼핑몰에서 IP 기반 체험형 복합문화공간으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그는 이를 “마리오아울렛 2.0 시대의 개막”으로 정의했다.이번 프로젝트의 중심축은 총 3300평 규모의 게임 특화 공간이다. 단순 전시 형태를 지양하고, 방문객이 자발적으로 재방문하도록 설계된 ‘콘텐츠 중심 체험 공간’을 표방한다.총괄 프로듀서 이정훈 CP는 게임 뮤지엄의 핵심 개념으로 ‘실러캔스’를 내세웠다. 실러캔스는 멸종된 것으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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