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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中企 수출 298억달러 ‘역대 최대’…화장품·반도체 호조
중소기업의 올해 1분기 수출이 298억달러(약 43조9700억원)를 기록하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중동 전쟁에 따른 무역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수출 호조와 대중국 수출 증가가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2026년도 1분기 중소기업 수출 동향(잠정치)’을 발표하고, 1분기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9.1%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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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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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의 올해 1분기 수출이 298억달러(약 43조9700억원)를 기록하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중동 전쟁에 따른 무역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수출 호조와 대중국 수출 증가가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2026년도 1분기 중소기업 수출 동향(잠정치)’을 발표하고, 1분기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한 298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1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다. 연도별 1분기 수출액은 2023년과 2024년 각각 268억달러, 2025년 273억달러로 꾸준히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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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中企 수출 298억달러 ‘역대 최대’…화장품·반도체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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