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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에 유산 1억 기부… “언젠가 맞닥뜨릴 죽음 의미 있게”
6년 전 대학 새내기였던 차은혜(25)씨는 자신의 유산(遺産) 1억원을 사회에 기부하기로 했다. 당시 몸이 아팠거나 힘든 일이 있었던 건 아니다. 차씨가 세상을 떠나게 될 때 누군가 받게 될 자신의 생명보험금 1억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국제 구호 단체 기아대책에 찾아간 것.
조
조선일보
2026년 4월 24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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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대학 새내기였던 차은혜(25)씨는 자신의 유산(遺産) 1억원을 사회에 기부하기로 했다. 당시 몸이 아팠거나 힘든 일이 있었던 건 아니다. 차씨가 세상을 떠나게 될 때 누군가 받게 될 자신의 생명보험금 1억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국제 구호 단체 기아대책에 찾아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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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에 유산 1억 기부… “언젠가 맞닥뜨릴 죽음 의미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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