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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라이더 ‘쌩쌩’… 왕복 50㎞도 거뜬
사진=장경식 기자, 그래픽=조선디자인랩 권혜인지난 9일 경기 성남시 창곡천 수변 공원. 1925년생 이성우씨가 빨간색 사이클복 상의에 헬멧과 선글라스, 클릿 슈즈(바닥의 돌출부를 자전거 페달에 끼워 고정하는 자전거 전용 신발) 차림으로 바퀴 폭이 좁은 로드 바이크를 타고 도로를 내달렸다. 얼마 후 자전거에서 내린 그는 160㎝쯤 되는 키에 군살 없이 다부진 체격이었고 허리가 꼿꼿했다. 그가 현재 100세, 한 달 후면 101세라는 사실이 좀처럼 믿어지지 않았다.
조
조선일보
2025년 12월 11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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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경식 기자, 그래픽=조선디자인랩 권혜인
지난 9일 경기 성남시 창곡천 수변 공원. 1925년생 이성우씨가 빨간색 사이클복 상의에 헬멧과 선글라스, 클릿 슈즈(바닥의 돌출부를 자전거 페달에 끼워 고정하는 자전거 전용 신발) 차림으로 바퀴 폭이 좁은 로드 바이크를 타고 도로를 내달렸다. 얼마 후 자전거에서 내린 그는 160㎝쯤 되는 키에 군살 없이 다부진 체격이었고 허리가 꼿꼿했다. 그가 현재 100세, 한 달 후면 101세라는 사실이 좀처럼 믿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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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라이더 ‘쌩쌩’… 왕복 50㎞도 거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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